운하전도사 추부길이 드디어 "제대로" 떴습니다.방송, 신문에 촛불집회 소식보다 목사출신 비서관 추부길의 "사탄발언파문"이 더 뜨겁네요.
파문 파문 많이들 떠들지만, 이보다 더한 파문이 현재 100일 갓 넘은 정부에 있었나 싶습니다.
물론 이 정부의 수장인 이명박대통령이 후보시절 한 갖가지 망언과 저질스런 발언들에 비하면야
사탄발언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겠지만, 추부길씨가 목사였던 만큼 이 발언은 쉬이 넘기기 어렵겠죠.
추부길의 발언을 처음 보도했던 프레시안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 이후로, 사탄발언 파문은 일파만파... 지금은 뉴스페이지를 셀 수 없을 지경입니다.
추 비서관은 이어서 "이명박 정부는 과장과 거짓으로 무장한 세력으로부터 불안하게 됐다"며 "이런 왜곡과 과장 때문에 이익을 볼 수 있는 세력이 누구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기사 발췌)
그런데 이 발언에 대해 추부길은 "그런 뜻이 아니다. 통상적으로 기도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변명했습니다.
목사로서 흔히 쓰는 말이지 절대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사탄'이라고 한 것은 아니라네요.
그런데, 모든 말과 글에는 '문맥' 혹은 '맥락'이란 것이 있습니다.
앞에 표현한 맥락을 통해 사람들은 뒤의 이야기도 해석할 수 있지요.
설령 그것이 앞의 맥락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발언자가 변명할지언정,
앞의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말을 함부로 한 책임이 발언자에게 아주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웬만큼 말과 글로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문맥과 맥락에 대한 실수를 최소화 해야 하는
직업적으로 훈련된 전문성을 띠고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추부길씨야말로 말과 글로 일을 해온 사람입니다.
직업이 목사이기도 하면서 홍보전문가이며 게다가 전공은 심리학이란 말이죠.
누구보다 장소의 분위기와 맥락에 대해서 예민하게 판단하고 또 발언을 해야 하는
자그마치 '청와대 비서관'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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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촛불 집회를 놓고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파워 |
그런 사람이 "통상적으로 목사들이 쓰는 표현이었다"는 말을 하기에는, 그 장소 내에서 쭉 이어졌던 김홍도목사의 발언들과 추부길씨의 축사의 맥락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관성을 지닌다는 점을 홍보전문가이자 목사로서 말과 글로 먹고사는 추부길씨가 몰랐다고 한다면 누가 쉽게 납득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공직에 있는 사람이라면 목사든 아니든 외부에 가서 언행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추부길씨가 몰랐을 리도 없고요.....(아....몰랐나....하긴 그들이라면 그럴수도..ㅡㅡ;)
추부길비서관의 발언의 '맥락'을 한눈에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추부길목사 축사 전문 "어떤 아비가 자식에게 독을 쥐어주겠습니까" 열어서 보기
"어떤 아비가 자식에게 독을 쥐어주겠습니까"
[전문] 추부길 홍보기획비서관 축사 사랑하는 교계 지도자 여러분! 이렇게 사랑과 봉사, 그리고 기도로 충만한 한국미래포럼의 창립 2주년 감사 예배에 참석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리에 초청해주신 한국미래포럼 총재 김홍도 감독님과 최성규 목사님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사회와 민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랑을 나누는 한국미래포럼은 기독교의 사회 실천 운동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미 50회를 맞이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는 이 나라, 이 국민을 향한 발전적 고민과 성찰로 그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미래포럼의 전개사업인 북한 주민에게 옥수수 보내기 운동과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그리고 중국과 미얀마 의류 보내기 운동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8년,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 가치와 시대 정신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한국미래포럼의 활동에 공직자의 한사람으로서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도전과 혼란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늘도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정치 구호를 외치는 광화문의 촛불 집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으로 시작된 이 문화 집회는 이제 정치 세력과 이익 단체의 개입으로 정치 집회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이라는 마태복음 7장 9절의 말씀이 지금 온 국민의 비난을 받는 대통령의 마음일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아비가 자식에게 독을 쥐어주겠습니까? 이 세상 어떤 위정자가 국민에게 악의 씨앗을 뿌리겠습니까? 이 세상 어떤 정부가 일부 방송과 세력이 주장하는 위험천만한 질병을 국민에게 확산시키겠습니까?
마치 모든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것처럼 순수한 학생에게 촛불을 주고, 마치 이 나라 정부가 미국인이 버리는 것을 국민에게 먹이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세력은 거짓으로 이 세상을 움직이고 이 나라를 흔들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을 위협하는 것은 쇠고기나 자유무역협정(FTA)이 아닌 과장되고 왜곡된 진실을 위장한 거짓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국민의 삶을 더욱 힘겹게 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의 불안을 이용하려는 세력입니다.
국민을 섬긴다는 겸허한 기독교적 가치와 함께 성장과 발전 속의 이웃 사랑을 목표를 가지고 출범한 이명박 정부는 과장과 거짓으로 무장한 세력에 의해 커다란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장과 거짓으로 국민들의 가슴에 의심과 분노를 심고 있습니다. "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마태복음 7장 15절 말씀은 이 시대에 큰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진실을 감추고 순수함을 가장한 사회단체가 세상을 불안하게 하는 이 세상입니다.
단순한 쇠고기 수입 반대 문화제로 시작된 집회는 정권 퇴진, 대통령 탄핵까지 발전되며 그 정치적, 이념적 색깔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명박 대통령이 기독교 장로라는 이유만으로 요즘 인터넷에는 기독교에 대한 독설과 조롱이 넘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왜곡과 과장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세력이 누구인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난한 이들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제 불과 100일이 지났습니다. 여러 가지 정책을 진행하는데 있어 미숙한 점도 있었고, 일부 실수도 솔직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씩, 그리고 빠르게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주신 기독교계 지도자분들께서 계속 사랑과 질타로 응원해주실 때 여러분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기대하고 희망했던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미래포럼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와 '사랑의 실천 행사'는 긍정적 에너지로 가꾸어갈 이 나라의 미래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라의 발전을 고민하는 기도회, 그리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는 부정적 에너지로 국민을 불안하게 해서 분열로 이익을 얻으려는 사회단체에 큰 의미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고민하시는 국가의 미래와 나누고 계시는 사랑이 바로 이 나라의 내일입니다.
앞으로도 이 나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더 많은 가르침과 채찍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감히 부탁드립니다. 한국미래포럼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독교의 나아갈 방향을 가장 충실하게 실천하는 모임입니다. 이러한 한국미래포럼의 창립 2주년과 법인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큰 사랑과 봉사로 종교의 사회적 책무를 너무나도 열심히 수행해주신 한국미래포럼의 지도자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추부길/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더군다나 추부길비서관은 5월 24일 새벽 4시경, 첫 '강제연행' 이 이루어지던 날(사실은 강제급습이죠)
어청수 경찰정창과 그 시간에 함께 나와 현장을 지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청와대 비서관이 300명 정도 남짓 모인 자유발언 현장까지,
그것도 '경찰청장'과 함께 나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청와대에서는 이미 촛불집회를 강경진압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신의 존재로 증명한 것입니다.
추부길목사가 목사출신이라 정치를 잘 몰랐다고 하기엔 정계에서 홍보활동으로 진입한지
이미 한참이 지났더군요. 그렇다면 정관계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 것이나,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와 뜻을 지니고 하는 일들인지 정치홍보전문가가 그것을 모를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자리에 어청장과 함께 나왔다는 것은, 그것이 시사하는 바를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이미 그 맥락에서 한번 큰 실수를 했는데, 또 자신의 위치와 책임을 망각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은
이제는 고의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당시 강제연행 현장에 등장한 추부길 비서관
지금,
비겁한 변명과 함께 자리보전을 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추부길씨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마음 속으로 또 그렇게 기도하고 있을 것 같네요.
"주여~~~사탄의 핍박에서 저를 지켜주시옵소서~~~"
보너스... 김홍도 목사는 "빨갱이"를 좋아해~(클릭)
김홍도 목사 "빨갱이 잡아들이면 촛불 집회 쑥 들어갈 것"
"경찰, 검찰, 기무사, 국정원을 동원해 빨갱이들을 잡아들이라"며 "그러면 (촛불 집회하는) 그 사람들이 쑥 들어가고 국민들 지지율이 다시 올라온다"
"나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은 다 우파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파 생각을 드러내지 않으니까 우파들이 실망한 것"
"왜 MBC, KBS가 저러는데 가만히 있느냐" "빨갱이 잡아들이면 쑥 들어가는데, 눈치를 보니까 더 기승을 부리는 것 아니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 "소 1억 마리 중에 한두 마리 생길까 말까한 병" "3억 명의 미국인이 지금까지 먹어도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지금 이 촛불은 이명박 정권을 전복시키려는 것"
"미국은 조승희가 수십 명을 쏴 죽였어도 가만히 있었는데, 우리는 미군이 군사 훈련하다 여학생 둘 죽였다고 1년 넘게 촛불 집회를 했다"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데 써야지 자기 집을 태우는 데 써서는 안 된다"
"이 대통령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고, 좌파 노릇하는 MBC, KBS를 척결해 달라"고 기도.
조용기와 용호상박 하시네요..ㅋㅋㅋ
2008/05/19 - ▷◀ 조용기 목사는 천박한 그 입 다물라...
http://meffect.tistory.com/trackback/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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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존심지키기
2008/06/10 13:16
삭제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법 질서 수호·FTA 비준촉구 국민대회'와 '구국기도회'가 연이어 열린다. 100만인 촛불집회에 대해 맞불을 놓겠다는 것인데 주최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청와대의 찌질한 이들과의 교감하에 이루어지는 것은 틀림이 없다. 지난 6일의 시청 앞 광장 HID(특수임무수행자) 집회가 청와대와의 교감하에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사탄 사탄.... 발언. 집회를 주최하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상임의장이 김진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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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올댓뉴스(allthatnews)
2008/06/11 22:26
삭제
[동아일보] 어제 이상득 의원 등과 조찬 공약 포기 가능성 첫 언급 이명박 대통령은 9일 "국민이 싫어할 경우 대운하에 대해 (하지 않는 쪽으로) 결단을 내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친형인 이상득 의원을 비롯한 원로 인사 몇 명과 조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대운하를 신중하게 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하자 "대운하를 국민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대운하 공약..
통상적으로 기도할 때 쓰는 표현 --
무개념이군요. 자리가 자리인 만큼 표현 방법이 달랐어야 하는데 -
(제 버릇 개 주겠습니까 - )
많은 정치인과 비스무리한 무리들, 제발 생각없이 뱉고 나중에 오해다, 그런 뜻이 아니다 - 이런 변명 좀 하지 마세요.
아주 질립니다.
정말 질리는 일입니다.
해명도 죄송함은 전혀 없는 "니들이 잘못 이해한거다" 라는 식의 해명...
"그런 뜻이 아닌데 왜 곡해해서 해석하냐"고 오히려 방귀뀐 놈이 성내는 격...
하루이틀 일이 아니더라구요..ㅡㅡ;
그나저나, 제가 미션스쿨을 나오기도 했고
주변에 기독교인들이 많아서 그놈의 '사탄'이라는거,
기도할 때 많이 쓰는 단어냐고 물으니
'never' 라더군요.
성경에 나온 단어 중에서도 네거티브의 최고봉인 단어이기 때문에,
함부로들 쓰지 않는다더라구요...
그런걸 보고 '통상적으로 쓰는 표현'이라고 했다니, 역시 가짜목사 맞나봅니다.
추부길, 시사인 기사보니까 목사직분도 가라로 받은 것 같더만..
박사학위도 이상하고..
괜히 참된 기독교인들까지 욕먹이지 말고 얼른 물러나라.
한심한 인간들을 발탁하니 한심한 정권이 되는거야..
저도 시사인 기사 봤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 박사학위, 그런 목사직분으로
잘도 진출했구나 싶었어요....
이번 정권이 개독의 이미지까지 등에 업고 아예 망할려고 작정했군요. 바보는 아닌 것 같은데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생각이 없어서 자기들이 바보짓하는 줄도 모르는 것 같아요.
만나는 목사도 뭐....
대통령은 조용기,
비서관은 김홍도니....
유명한 먹사는 다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관행적 표현 맞긴 합니다.
보통 '선량한 자들을 괴롭히는 나쁜 자(들)'을 '사탄의 무리'로 지칭합니다.
'내가 지금 힘들고 괴로운데, 내가 하는 게 잘하는건지 잘못하는 건지 혼란스러울 때'는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나의 길을 인도하소서" 또는 "주님 뜻대로" 등등...
뭐 그렇습니다.
저는....6년을 미션스쿨을 다녀서 예배를 일주일에 두번식 했지만...
아무리 시국이 어수선해도 '사탄의 무리'라는 단어를 쓰는 목사님들은 뵌 적이 없네요;;;;
참고로 전 중학교 크리스마스 예배를 소망교회 가서 보던 미션스쿨 출신입니다만.
사실 '사탄'이라고 칭할 때는 '누가 봐도 나쁜놈'이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죠.
보통 회개기도할 때 "제 영혼이 사탄한테 떡실신 ㅈㅅ" 아니면 사이비종교 놓고 기도할 때 "자비좀 젭라" 정도랄까요.
개신교라 쪽팔려요
전 미션스쿨 나온거 쪽팔려요..
적어도 그땐 그런 막장개독 없었는데...
추부길, 김홍도, 조용기, 뉴라이트 이 든든한 넘들 덕분에 기독교가 비난을 면치 못하지. 이명박이를 떠나서 이 놈들이 설치면 설칠수록 지들 종교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진다는 걸 왜 모를까.
끼리끼리 어울린다더니 딱 그짝이죠.
참된 기독교인이 누구인지는 예수님 앞에 가면 알겠지요. 당신 글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어익후 의미심장하네요.
정말 그때가서 봅시다.
저도 이경희 당신글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예수님앞에 까지 갈필요도 없지 이런건..
딱봐도 답나오는데..
부길이가 짭퉁목사짓 딱 걸린거지..
넌 부길이 첩이냐.
예수님앞에 까지 갈필요도 없지 이런건..
딱봐도 답나오는데..
부길이가 짭퉁목사짓 딱 걸린거지..
넌 부길이 첩이냐.
정말 신이 존재하고 그 신이 그들이 이야기하는 자이고 그가 절대전지전능완벽공명정대정의의 상징이라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하여 우매한 민중을 현혹하여 돈을 걷어 자신의 집에 재보를 쌓아 올린 인간들이 지옥에 가게 되겠지요.
뭐 저는 아니지만... 참된 기독교인이 누구인지 예수님 앞에 가면 알겠지요.
교회를 쓸데없이 화려하고 거대하게 짓고 자신이 신의 사자라 멋대로 칭하는 이들 을 신은 어찌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기껏 쥐어준 자유의지를 버리고 목사의 말에 휘둘려 자신을 생각을 버리고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으리라 믿는 광신도와 자신이 생각하고 믿는 대로 옳은 일을 행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 어느쪽이 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 올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일까요?
종교가 정치와 돈에 맛을 들이면 이미 종교가 아닌 장사가 되어버리죠.
그건 수세기의 역사속에 흔하게 있던 일이었고 그것이 지금 한국 종교계의 현실이죠.
구구절절이...
현재 문제를 많이 담고 있는 개신교계가 되새겨야 할 점을 잘 짚어주셨네요.
종교가 정치와 돈에 맛을 들이면 장사가 된다는 점, 동의합니다.
교회 가기 싫어집니다.
그래도 교회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하나님이 아실테지요. 목사님의 말이라고 다 옳다고 그러시겠습니까..
국민의 목소리를 사탄의 노래소리로 듣고 있는 목사님들..국민의 배후를 사탄이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들...
당신들이야말로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며 점점 더 국민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고단수들입니다.
생명의강을 지키는 기독교행동 발대식에서 어느 목사님의 이런 말을 들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현 정부는 기독교라는 종교와 하나님을 탐욕스럽게 보이도록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입으로는 찬양을 하며 실상 본질을 흐리고 먹칠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고도의 안티' 라고들 하지 않나요..ㅡㅡ;
아무래도 현 정부는 기독교안티를 양산하는 '고도의 하나님 안티'가 아닌지 추측까지 해보게됩니다.
그래도 교회 가세요.
생명의 강을 걸으면서 아직 주변엔 좋은 목사님, 순수한 교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거든요.
제대로 욕보였는데 개신교단에서 제명 안되나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한국교계의 실세들은 다 한통속이라더군요.
오히려 박수들을 치고 있지 않을까요.
일부 교인들만 광고를 내고 현수막을 들고
"당신들이 부끄럽다"면서 자성을 촉구할 뿐이더라구요.
이건 아니지,,,,,,,,,,,,,,,,,,,,,,,,,,
그쵸.......................
수입품이지요.
중동지방을 배경으로쓴 장편 소설이 성경이구요.
사탄이는 하느님과 대등한 능력의 소유자 이구요.
지금 국제 유가 상승으로 나라가 무척 힘들지요.
전국 어디던지 산에 올라가 보면 시뻘건 십자가 불천지 이지요.
교회가 유흥 업소인가요?
각 교단의 본부에 돌대가리들만 있나 봅니다.
IMF 때도 교회의 십자가 불은 계속 켜있었지요.
전국의 십자가 불만 꺼도 에너지 절약 효과는 클텐데 말입니다.
그들은 정부로 부터 많은 세금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
참 양심도 없는 집단 입니다.
정신 차리기엔 너무나도 광신에 미쳐 있는자들 입니다
그렇게 살다 죽게 냅두슈.
이 댓글에 동의하기엔;;;
제가 안티기독교는 아닌지라;;;
전 기독교를 빙자한 물신을 섬기는 이들을 경멸할 뿐이에요^^;
추부길 너 조심해. 남을 함부로 사탄운운하면 그댓가를 지불할수도 있다
미션스쿨을 두군데 나왔지만...
정말 제가 아는 기독교인들은,
사탄이란 말 절대 함부로 쓰지 않았답니다....
그만큼 함부로 쓰는 말이 아닌건데 말예요.
주여,
사탄의 무리인 저희들을 잡아가소서
저희들은 추부길처럼 부시도 2mb도 모시지 못하는 사탄의 무리입니다
대운하는 생각도 못하고 있고, 코쟁이 미국소가 괜히 무섭기만 합니다
추부길 목사는 부시를, 2mb를, 대운하를, 미국소를 아버지 하느님으로 모시는 천당의 효자인데
저희들은 마냥
부시가 싫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가 싫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가 좋다고 하는 뱃놀이 장소인 대운하가 싫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가 좋다고 하는 뱃놀이 장소인 대운하와 좋아하는 음식인 미국산 미친소 뼈도 싫고 내장도 싫은
사탄의 무리입니다
아버지 하느님
정말 저는 이들이 살고있는 이 곳이 싫은데 어쩌죠
이들이 살고 있는 천당이 싫고,
사탄의 무리들과 사탄들이 우글거리는 지옥으로 가고 싶은데 어쩌죠
그들과 절대 마주치기 싫은데 어쩌죠
천국은 잘되겠다(좋겠다.)
부시도 되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도 되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도 되고 대운하도 되고
부시의 졸개이자 카트 운전수인 2mb가 되고 대운하도 되고 미국산 미친소 뼈도 되고 내장도 되고
천국은 다 되서 좋겠다
미친쇠고기 싣고오는 카트운전수랑
그거 배타고 운반하자는 운하전도사 때문에 힘들어요 진짜...
근데 이와중에 사탄 운운, 정말 뭥미.ㅡㅡ;
추부길 너 사탄의 무리에 밟혀 죽을 것이다
니 가 모시는 하나님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키더냐
내가 보기엔 니가 사탄으로 보인다 알았느냐?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아무래도 물신으로 보여요 전.ㅡㅡ;
올른말이요 빨갱이눈에은 빨갱이만 보이는법 사탄눈에는 사탄만보이는것이 당연하지
목사가 할수있는말인가 전새계 기독교 신자나 헌신한목사 까지욕먹이는 말이아닌가 기독교 신자됨이 이렇게 부꾸러울수가없다
이런말이생각난다 전도서 5장3절 걱정이많으면 꿈이생기고 말이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목사님 성경을 눈으로만보지말고 마음으로읽고 한구절이라도 그뜻을세겨 읽었다면 사탄이니 빨갱이니 하지는 않았을것을
목사 사표내고 성경공부더하시요
아....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그...!!!!
정말 추씨는 성경공부 재수강 절실하죠.
나두 목사할란다
너처럼 파렴치한인간이 목사하며 정치를 해보겠다고?
대통령을 망치는 자가 당신같은 사람이 보필하니
암담할뿐~~~~~~~~
사실 목사하던 사람이 정치계에 진출한 것도 초큼 난해하고 생소한 일이었죠.
사탄이란 마귀가 상대를 움직인다는 뜻이아닌가
빨갱이는 공산당 앞잡이 라는 뜻인대
돼지눈에는 사람을봐도 돼지로보이는법
엄훠...촌철살인이십니다~
어쩌다가 으구구
제말이~ 으이그.
우리 교민이,미국국민이,수입해 먹는 세상 사람들이 다 미친소 먹는다? 우리는 미친소 먹지 말자?,,,이 정권 내려가라,,,정선희 춧불 반대인가 그러면 너도 내려가라,,,,100일이 됐건 무조건 반대다,,,,,죽일 놈들이니 다 내려가라,,,,,,,주지스님 기도문에 촛불반대기도라,,,그러면 당신도 내려가라,,,,,,추기경 기도에 촛불반대라 ,,,당신도 내려가라,,,,,,,,,,원불교 교무 설법에 촛불반대?,,,당신도 꺼져라,,,,,,,,,,,,,,,,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싸인과정에 소흘했던 점이 있었다고 보지만 위와 같은 것들은 아니지요,,,,,,,,,,,,,,,이들을 조금만 살펴보면 너무나 조직적이고, 악랄하고, 선동적이고,만은 투자를 해서, 계획적하에, 선량한 국민들을 호도하고, 우롱하고, 속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인터넷 구석구석에 손 안데는데가 없습니다,,,,자기들 마음데로 찟고 붙이고 짜르고 주장하고 선동하고 신문 편집하듯 자기들 마음데로 무법천지로 휘둘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아이 사진같은 것이나 구호나, 개인 신상 정보나, 어떻게 공급하는지 기가 막힐 정도로 고도로 기술적으로 무법으로 활개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같이 어디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는지 아시겠습니까?,,,,,,,,,,>반정부입니다,,,,,,,,,,이 정부 안된다 이것입니다,,,,,,,,대동령 안된다 이것입니다,,,,,,,,목적이 무엇일까요?,,,,,,반정부해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일까요?,,,,,,,,,너무나 확실하게 조금만 살펴보면 모두가 반정부라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이것은 빨치산 전법입니다,,,,,,,,,기백명?혹은 수천명이 집중적으로 한 목적을 향해 조직적으로 아주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무조건 선량한 구ㅡㄱ민선동하여 반정부로 오도하는 이것은 아닙니다,,,,,,,,,,,,,나라를 위해 이건 막아야합니다,,,,,,,당국자에게 당부드립니다,,,,,,,,어서 빨리,,,,,,1/ 인터넷을 정리하십시요! 2/ 모든 언론 통신매체를 정리하십시요,,,(법한도내에서),,,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더 이상 무법이 판치고 어제 뽑아 놓고 오늘은 나라가 살던 말던 내려 오라 반정부로 아우성치는 이 무리들을 다스립시요,,,,모두가 이것에서 출발합니다,,,,,,,왜 나라를 살리겠다는 일까지 후퇴해야합니까?,,,,,,,,,,,,,,,빨리 실시하여 나라가 어찌되건 상관없이 무법으로 설치는 무리들을 다스려 주십시요,,,,,,세계가 위기인 이시점에 우리가 살길은 분열이 아닙니다,,,,,,,,,,,,,지도자에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는일이며 조언하며 협조하는 것이지,,,,,,,,,이건 아닙니다,,,,,,,,,,,,,,,,,,,,,,,,,,,,,,,,,,,,,,,,,,,,,,대한민국만만만세!!!,,,,,,,,,,,,,,,,,,,,,,,
헉...댓글이 너무 길어서 일일이 답변 못해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1.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
2. 쓰레기는 보여주어야 더 쓰레기임을 아니까.
3. 근데 오타는 좀 어떻게 하셔야 가독성이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4. 줄바꾸기는 인터넷 글쓰기의 미덕입니다. 배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댓글은 설득력 제로...ㅡㅡ;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허허, 난 무식한가봐요. '추부길' 목사를 검색하려고 했는데 '부추길'로 썼지 뭡니까? - 선동 -의 우리말이래요. 목사 직업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프락치'로 통하는 것 같던데..(맞는 말인가 모르겠다.) 인터넷 말은 어려워서리.... 나이 탓인가..
그가 하는 말은 선량한 시민을 이명박씨로 하여금 점점 멀어지게 '선동' 시키는 프락치 같습니다. '사탄'이란 표현에 대한 해석이 어떻든간에..............
아~ '부추길'이 선동의 우리말이예요?
오 놀라워라...어쩜....
어쩜 부추길 목사는 고도의 기독교 안티인지도 모르죠.
이렇게 시키지도 않은 발언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이고 기독교 이미지를 확 깎아내리니 말이에요.
사실 기독교=천주교+개신교 인데...애먼 천주교도 참 답답하겠어요..;;
감사는 일본말인데 야채나 시합이라는 단어처럼
아, 그런가요?
지적 고맙습니다..^^
가장 싫어하는 형태가 결합했기 때문에 이 사람 이름만 나와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애써 떨어뜨려야할 종교, 정치를 비롯한 많은 부분이
공과 사를 가리지 않고 논란이 되고 있군요..
전 이 사람들의 가치관이 많은 부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의 선호를 떠나..
합리적이라 생각치도 않고 올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각 총사퇴로 어떤 변화가 있을 지 모르지만.. 이들이 물러나도
한나라당을 상대해야하는 국민들이 ... 안쓰러울 뿐이죠.
우스운 조합이 덜떨어진 정부를 만든 셈이죠...
그것도 홍보담당비서관이 저런 망발을 서슴지 않는데,
대체 그 안에서 어떤 제대로 된 진정성 있는 홍보가 나올지, 도무지 기대되지 않더군요.
전적으로 샤인님 글에 동감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들이 물러나도 한나라당이 눈치보며 건재하게 있다는 것이 답답할 뿐이예요.
노무현전대통령의 '18대 국회를 더 주목하라'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요즘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진짜...
매질좀 부탁드려요.
사탄이 통상적인 기도문이라면 기독교가 문제있다
와..촌철살인...맞는 말씀입니다.
정말 뒤집어놓고 보면 그렇네요...!
절대...통상적인 기도문이 되어서는 안될텐데 말이죠.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훨씬 소중하지 않느냐? 몸이 옷보다 훨씬 소중하지 않느냐?
하늘에 있는 새를 보아라. 새는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쌓아 두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새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너희중에 누가 걱정해서 자기의 수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할 수 있느냐?
너희는 왜 옷에 대해 걱정하느냐? 들에 피는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아라. 백합은 수고도 하지 않고,
옷감을 짜지도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에 견줄 만큼 아름다운 옷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하나님께서 오늘 있다가 내일이면 불 속에 던져질 들풀도 이렇게 입히시는데,너희를 더 소중하게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면서 걱정하지 마라.
이런 걱정은 이방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미 모든 것이 필요한 줄을 아신다.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어버지의 이를 구하여라.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d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리, 내일일은 내일 걱정할 것이고, 오늘의 고통은 오늘로 충분하다.
하나님께서는 소를 초식동물로 창조하셔서...
소에게 풀만 먹이는 생태계의 질서를 만들어놓으셨는데,
역시 인간이 그걸 어기는 바람에 참 많은 역풍을 맞는 것 같네요.
하나님의 창조질서만 제대로 따라갔다면,
정말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내일이면 불 속에 던져질 들풀도 그렇게 입히시는 만큼,
좋은 환경에서 자란 창조물들을 통해 인간을 먹이고 입히실텐데...
사람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부디 미국이...
소에게 소를 먹이는 사료정책이 잘못되었음을 통감하고 '회개' 하기를 바래요.
부시가 크리스챤이니 못할것도 없을텐데.
한국 사람들 한숨 스럽다. 추부길 목사님 맞습니다. 분명히 사탄의 새력은 활동하고 있는데 사탄 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사탄, 마귀, 귀신, 이 한그룹인데 " 분열자" :이간자" 망하게 하는자" 라는 뜻입니다. 대한 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새력들이 있지요. 그것은 기독교인 들을 참수 시킨 공산당 입니다. 지난 10년간 좌파 정권아래 교원노조와 민주 노동당 등의 빨갱이 그룹
들이 너무 컸습니다. 소고기는 광우병 이란 없습니다. 실체도 없는 공상을 가지고 5조원의 국익을 날리려고 하는 자들은 어느 국민 입니까? 문화 방송에서 내보낸 쓰러진 소는 광우병 때문이 아니고 고정된 말구유에 가두었다가 갑자기 풀어 놓아 다리가 풀린것을 광우병 인것 처럼 방송한 문화 방송은 어느나라 방송 입니까?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때 처럼 제한적 님주주의가 되야 합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임기 채우지 못할것 입니다. 빨갱이들 때문에......
1. 새력->세력
2. 님은....고도의 명까?ㅋㅋㅋㅋㅋㅋㅋ
3. 이거 웃으라고 단 댓글이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달빛 효과 란 분은 분명히 사단의 손아래 있네요. 그일에 사단의 쓰임을 받고 당신은 멸망 할것입니다. 그것이 사단의 목적이니까요
ㅎㅎㅎ 한참 웃다가 갑니다. 피식..ㅎ
사단? 사탄? 통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개그하러 오신거죠?
만약 진짜 기독교인이시라면...;;;;;;
예수님 지못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빛 효과 당신이 그렇게 원하는 지옥으로 가실수 있겎네요. 그말이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 인지 모르는 군요. 불쌍 ....
내가 보기엔 니가 더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