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
카테고리 정리를 한지 시간이 좀 지나니,
이제야 제 카테고리가 이만하면 정리가 됐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전에는 시간이 갈수록 왜 아직도 정리가 안되지? 하는 생각이 늘어났는데
지금은 다행히 디크레센도... 저의 정리욕구가 슬슬 사라지고 있네요.
대략...자기만족 했다는 뜻..^^;
어쨌든...제가 제 블로깅을 뒤돌아보며 역시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달빛효과 블로그는 달빛효과가 원하는 것을 위한 블로그다"
라는 겁니다.
돌아보니 이런 목표를 가졌더이다...
블로그에 목표가 있다면 저는 "나와 타인의 생각의 공유, 그리고 공감, 나아가 행동"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는 제 신변잡기와 관심사에 대한 것들도 있고,
블로깅 자체에 대한 주제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장이거든요.
목표는요?
지키고싶은 환경... 을 지키고 싶은데 혼자는 힘들 것 같아서
좀더 많은 사람들이 제 포스트를 통해 알고, 그 다음을 선택하도록 하는거죠.
알고 나면 선택이 됩니다.
하지만 모르고 있다면 선택을 할수조차 없죠.
저는 '정보'와 제 '의견'을 통해 "제게 동의해주세요, 아님 어쩔 수 없지만..." 이라고 말하고 있죠.
물론 '아님 어쩔 수 없다'고 말해놓고 '아니다'라고 하는 이들에게는 종종 설득질도 합니다.ㅋ
내 블로그는 누굴 위한걸까?
최근 블로고스피어를 또 뜨겁게 달구는 (무수한 댓글과 트랙백으로 이루어진 거미줄같은 논쟁!),
그 논쟁의 현장을 눈팅한 저로선 이 생각을 다시금 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단순히 제 머리에 팍 꽂힌 질문,
"남을 위해서 하나? 나를 위해서 하나?"
저는 솔직히 그 경계선이 모호한 편입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제 블로깅이라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마인드에 공감해줄
좀더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다닌다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주로 다루는 컨텐츠에 적극 공감, 200% 공감~! 하는 분이 있다면,
기꺼이 저와 함께 행동하시기를 권유하고 싶은 것이 목적입니다..ㅎㅎ
궁극적으로 제가 좀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정보와 생각이...
조미료 맘껏 먹자, 어차피 죽을거 건강따위 쓸데없다, 콘크리트 숲에서 생활하는거 몽롱하고 좋지 않아?
이런 메세지가 아니기 때문에...ㅎㅎ
나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숨어있다고;;; 감히 외쳐봅니다.(나 은근 착하거등여~ 라고 외치는건가요?ㅋ)
그러나 결국 제 목표란 것이, 제가 좋은 것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 이상으로,
모두가 함께 지켜서 제가 좋은 것도 지켜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분명 밑바탕에 짙게 깔려있으므로, 마음에 안드시면 무플과 무방문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ㅠ_ㅠ 그래도 오실거죠..? 구독'인'님들...;;;굽슨굽슨..)
어째 쓰다보니 변명같아요.ㅋㅋㅋ
여러분 저의 이기심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어요..ㅎㅎㅎ
그러구보니 옛날에(네이버블로그시절) 이런 글도 썼었더라구요..ㅎ
2007/07/17 - 생명을 사랑하는 이기심과 이타심
자아표현, 자아절제, 그리고 조절.
솔직히 전 거침없는 성격과 소심한 성격 모두를 가지고 있는 평범하고 무난한 인간입니다.
어떤 집단에서는 거침없는 말투가 용인된다면 마음껏 쓰고,
짬빱이 딸려서 발언권도 잘 없고 얌전해야만 하는 공간(어르신들이 마~안은)에 가면 과묵하게 변신하는
상당히 평범하고 사회성을 많이 생각하는 그런 인간이죠...
블로그는? 나를 표현하는 곳이니 그냥 내 성격 그대로 솔직하고 거침없이 아무 말이나, 말투나 해도 될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블로그가 제 일기장이라는 목적으로 개설한 것이 아닌 이상,
자아표현의 자유를 스스로 절제할 수 있는 조절능력이 필요한 곳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블로거 각자가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있을겁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가 원한 것이 '타인과의 소통' 이기 때문에,
소통을 원한다면 자아표현의 절제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했다...고 느껴지는거죠.
같은 생각을 하는 특정인들만을 모을 생각이라면 카페로 가도 무방할겁니다.
본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다 못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마저 밀어내는
불쾌형 포스팅은 소통의 목적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면 적절한 예의를 갖추고 다가서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즈음 써놓은 글 가지고 칭찬도 좀 받고 그러니까 기고만장해 질수도 있겠는데요,^^;
저는 제 원래성격과 저라는 인간의 자아에 대해 좀 자주 생각해보고 대화해보고(응?)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칭찬에 고래춤을 추면서도 한편으로는 생각합니다.
그나마 그것이 너의 절제의 결과니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조절 잘 해가며 소통하렴~
저와 대화를 자주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과의 소통, 그리고 늘어나는 제 RSS 리스트가
저의 인터넷생활을 알차게 해준답니다....^^
이번 블로거축제 논쟁은 양상이야 어쨌든 일개 블로거인 저에게 상당히 도움이 됐습니다.
타산지석...어디서든 배울 것은 있더군요.
하지만 어느 편이건 들지는 않으렵니다^^;
저는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기 때문이지요...
다만, 세금이 쓰이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신 분이 시의적절했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그 포인트 만큼은 공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투명성에 대해서는 두리뭉실한 신뢰보다는 확실한 공개가 낫다고 생각되네요.
디씨를 예로 들지만;;; 누구나 오고가는 그 공간에서도 오프활동이 있을 시에는
영수증의 스캔공개까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하지만 블로거들 모아놓고 '논다'는 활동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하지 않습니다.
어디서든 세력은 생기게 마련이고 그들끼리 놀든말든 저는 끼고싶으면 끼고 말고싶으면 말면 되니까요.
하지만 누군가 '내가 블로거를 대표한다'면서 '아임 코뤼아 쫭 블러거~'하고 나서면
J준님처럼...
짱돌 들겁니다.
영역도 확실하지 않은 이 무한의 블로고스피어에서 '대표'는 무슨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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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과 이기심부분에서 공감이 가네요.
저는 이기심과 이타심이 다른 것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자기를 사랑해야 남을 진짜로 사랑할 수 있고,
남을 사랑할 줄 알아야,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죠.
자기를 위한 이타심이라고 해서,
이타심 자체가 부정되는 것도 아니고, 평가절하되어서도 안되죠.
어차피 이기심과 이타심은 같은 것이니깐요.
사실 요며칠간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군가와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기본적인 인식차가 너무 커서인지 전혀 소통이 안되었네요..
아...명언이십니다.
제가 사람에게 큰 상처를 받았을 때
그 말로 스스로 위로받고 극복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진짜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남을 위하는 법을 더 잘 알게 될거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잘 못한거고
다음에 잘해보자고...
덧글 감사드려요....^^
올블에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건필하세요. 저는 블로그는 글쓰기고 글쓰기는 수행공부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답니다. 이외수님이 바로 그런 케이스거든요^^
이상하게 요즘 올블 유입량이 늘었네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는데
요즘 블로거뉴스에서 찬밥인데 올블에선 인기글 리스트에 올라가고;;;
메타사이트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글쓰기는 수행공부다...
맞는 말이네요~ 사실 블로그하면서 글쓰는 것에 더 재미를 붙이긴 했답니다.
가끔...다 써놓고 에이...공개하지 말아야겠다..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요^^;
굽슨굽슨.. ㅋㅋㅋㅋ 재밌는 표현입니다
디씨에서 배운거예요..ㅎㅎ
제가 은근 디씨갤러 티를 냅니당;;;
취미에 대해 거기만큼 자료를 많이 얻을만한 곳이 없어서
자주 찾다보니..ㅎㅎ
거의 전적인 눈팅갤러지만 영향은 또 엄청 받는다니까요..ㅋㅋ
이타심과 이기심이 발현되는 블로그,
블로그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설명되고 있네요..
공감하면서 트랙백도 남기고 가요,,^^
감사합니다..^^;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솔직해지는게 낫겠죠...
솔직히 이기심의 최고봉은 제가 하던 싸이월드였구요^^;
지금은 이기심과 이타심의 간극에서
이기심에 빠지지 않도록 조절해가는거죠...
이기심에 빠지면...누구와의 소통도 단절되는 것 같더라구요.
전 소통이 즐겁고 제 인터넷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니까...
헉..결국 저를 위해서 또 이타심을 배우는...
아 순환이에요~^^;;;;;
타인이 내 글을 읽기에 스스로 절제하고 그럼에도 나의 자유로운 표현을 즐길 수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죠.
트랙백 즐겁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절제하고 또 신경쓴다고 해도
모든 이에게 다 마음에 들 수는 없더라구요...
그러나 그럴땐 좀 '놓아보는' 여유를...
저도 인간이기에 한계는 있는 것 같아요^^;;
며칠 전에 제가 누군가의 댓글에 쌩하게 남긴 댓글이 기억나네요...ㅎㅎ
기본적으로 전 타인과의 소통.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도 있을 것 같구요..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_^
오프라인에서 쉽게 만날 수 없을 인연들을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것,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쉽게 나눌 수 없는 대화들을
온라인을 통해 시간제약 없이 글로 나누는 것...
블로그 소통의 묘미 같아요^^
음...저는 추억을 위해 블로깅을 하는것 같아요^^
저의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 추억이 되고, 제가 가진 생각들을 다른 분들과 나누며 또 추억을 만들고...
언젠가 나를 뒤돌아 볼때. 나만의 타임머신이 되어주는 나의 블로그...^^
더 자세한 생각들은 트랙백 드리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맞아요...자신의 기록이자 추억의 저장소가 될 수 있죠.
닉네임이 너무 예쁘시네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제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지못하고있었는데..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아타심과 이기심..
소통이라는부분에 대해서 점 좀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이 묻어나면 그게 블로그의 정체성 아닐까요^^
혹은 보다 자신다운 블로그가 될 수도 있겠죠~
오프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새로운 모습...
(헉...이렇게 말해버리면...악플러, 찌질이들도 사실은 정체성의 발현?!)
비밀댓글 입니다
제 스킨이 그런 스킨인 것 같아요;;;
비밀답글 체크박스가 아예 안나오네요;;;
오늘 실험도 실패로 끝나려나..ㅠ_ㅠ
스킨을 바꿔야 하는건가봐요..ㅡㅡ;
이 스킨 깔끔해서 좋은데 어쩐지 비밀댓글에서 약점이 있는 듯 해요~
옳소~~~~~~~ 저는 달빛효과님의 주제가 아직 확실히는 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만..ㅋ 죄송~

그래도 쓰시는 대부분의 글들이 제 생각을 일깨워주는 글이고,
상당히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칼끝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저는 달빛효과님처럼 욕을 안쓰면서도 날카롭게 비판하는 글들이 좋더라구요.
제 블로그가 대단히 목적의식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시는 것이 정상이라고 봐요..^^
카테고리마다 쏟는 제 마음의 비중은 나름 있지만,
그 카테고리만이 제 블로그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그 카테고리를 풍성하게 할 만한 베이스가 좀 부족한 면도 있고요...^^;
하나하나의 카테고리가 다 제 블로그의 주제들...이라고 봅니당..ㅎㅎ
욕을 안쓰면서도...이건 제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좋은 글이면서도 과격하고 노골적인 욕설로 자칫 논리도 잃고 설득도 잃는 글을 많이 봤어요...
해학과 유머, 통쾌한 비판을 위해 곳곳에 '요소'로 배치해서 적절한 사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갠적으로 욕을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라;;;;
그리고 욕글, 욕플에는 욕으로 대응하는 것보다 무관심과 비웃음으로 일관하는게 더 효과가 있더라구요.ㅎㅎ
아하.. 그렇군요~ 그렇다고 스킨 바꾸진 마세요^^
비밀답글이 중요한가요?
그냥 마음에 드시는 거 쓰세요^^
나중에 스킨 바꾸게 되면 다시 실험해 봐요~^^
그래도 비밀답글에 비밀답글 다는게 때론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ㅎㅎ
자칭 '코뤼아 짱 블로거' 가 나와도 저는 짱돌 들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던질 짱돌을 모아다 드릴게요.ㅋㅋㅋ
어디나 역할분담은 필요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잔하고 깊이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 "짱돌" 부분의 반전도 인상적이었구요. &^^
감사와 초대의 마음을 담아 트랙백 남깁니다.
혹시 연극에 관심이 있으시면,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극...좋아하지만 거리가 멀어서 힘들 것 같네요..
ㅠ_ㅠ
새로운 시도에 바쁘신 모습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계속 탐구하는 좋은 공무원이 되어주시길^^
후훗...제가 코리아 짱블로거입니다. .....후다다다다다닥! (여기까지 돌을 던져 보셔요-0-)
농담이고요. 결국 모든것은 "사람"으로 회귀한다고 생각합니다.^^
썰렁한 유머로 시작하시나 했더니~ㅋㅋ
!
느낌표 생각나는 언어로 마무리 해주셨네요.
짧은 댓글에서 많이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난 이 블로그뉴스라는것을 보지도 않았었는데
달빛효과님의 청계천 ... 글을 읽으면서부터
블러그뉴스 애독자가 되었답니다 .
가뜩이나 눈이 나뿐데 .....
달빛효과님 내눈 더 나빠지면 님 책입입니다 ...
헉...도치님의 눈 건강을 위해서...
저는 글을 게으르게 쓰겠다고...
약속을...ㅎ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멋지십니다^^앞으로도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 맺으시고, 궁극적으로는 블로그 자체를 즐기면서, 다른 이들과 달리 독자적으로 자기색깔을 가져가는 것이 좋겠죠.
따사로운 달빛이 세상에 비치길 기원합니다^^
따뜻한카리스마님.. 방문 감사드려요^^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마구 동기부여가 됩니다..^^
따사로운 달빛...
잊지 않을게요~~~^^
블로그는 소통을 위함이라는 말에 한표 던집니다.
나머지 말들은 소통이라는 말 속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정한 소통의 의미속에
글을 쓰는 재미, 내 생각을 보여주는 재미도 있지만
그 글과 나를 드러냄이 혼자만의 외침에서 끝난다면...
정말 블로그가 일기장 뿐일 것 같아요^^;
목적이 있기에 더욱 소통에 역점을 두긴 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소통의 폭넓음에 가끔 놀라기도 한답니다..ㅎㅎ
오프라인에서 만나기 힘든 인연,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더라도 '대화'를 하기까지 오래 걸리는...
그런 '만남'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게
블로그 소통의 의미 같아요^^
오... 신기해요.
오마이뉴스 밖의 블로그는 거의 다니지 않아서 몰랐는데
이름앞에 아이콘이 오블 밖에서도 나타나네요.
신기 신기 ㅎ
자주 마실 나오세요~ㅎㅎㅎ
저도 오마이뉴스 블로그는 잘 가보지 않았는데
요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좋은 글 캐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아이콘이 거기서도 뜨는건 저도 신기했어요~
호환성이 좋은건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