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밟았습니다. 문플라워님 j4blog에서 지뢰를..;;;;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이게 중요하다는데요!
***본 사람은 반드시 할것. 지금 당장 할 것.
그래서 지금 당장 하는 중입니다..;;;;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키 큰 사람(내가 커서)
노 말라깽이(오히려 통통한 사람이 좋다)
노 핸섬맨(얼굴값은 비싸다. 난 돈 없다)
-연상은 좋아해?
연하가 별로임.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당장 버리고 싶은 '샘슝' 애니콜 효리폰.
권상우가 효리한테 찝적댈 때 결국 효리가 에릭한테 간다는 그 뮤비에 나와서 막판에 유리잔에 처박힘 당하는 그 폰(현재 공짜폰으로 유명)
-휴대폰 고리는?
우리 고양이가 3일간 가출했다 귀가 한 후 2달 후 4마리의 새끼를 낳고(!)
2마리가 아는 언니한테 분양을 갔는데 그 언니가 선물해준 '치-' 핸드폰 고리.
옆에 있는 귀여운 이놈.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무지 노트. 적을 일 있을 때 적지만...
지금은 노트북이 곧 수첩.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도시바 노트북 살 때 할인해서 산 타거스 노트북가방.
-가방의 주된 내용은?
노트북, 마우스, 외장하드, MP3, 지갑, 장갑
-별을 보면 무어을 빌어?
일단 '-똥별'이 되면 빌어본다.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잘 안부러질만큼 안 쓰이는 색이 뭐지?
그거.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블랙 달리아. 싸이코 영화.
이걸 왜 봤는지 아직도 후회함.
남자배우 잘생긴거 외에는 남는게 없다.(역시 얼굴값은 비싸군화)
-화날 때는 어떻게 해?
걍 조금 짜증냄. 은근 소심한가봐...;;;
나에 대해 화나면 혼자 삭히고
다른 사람에 대해 화나면 같이 욕할 대상을 찾아서 그 사람 만나 신나게 씹어댐.
그러면 화가 풀려서 다음날 그 사람을 만나도 웃을 수 있다....응? 이거 쫌 인간성 드러나네.ㅋ
근데 1:1로 도저히 안 풀릴 화면 다신 안봐... 내 인생에서 투명인간~
-세뱃돈은 어디에 써?
받아본게 언제였더라...휴...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여름. 더워서 죽진 않으니까.
겨울은 추워서 죽을 수도 있어...;;;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난 가끔 인터넷 서핑하다 울어.
안폭성 게시물 무서운거다...;;;
그래서 심심찮게 그런 감성표출성 눈물을 흘려서... 약간 싸구려 동정심일 수 있어.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여름옷 박스, 중딩-고딩때 받았던 편지박스, 고양이 사물함(고양이가 항상 침대 밑을 기웃거리는 이유)
-어젯밤 뭐 했어?
일 했어.
그리고 현실도피성 서핑도 좀 했지.
-좋아하는 자동차는?
한때 고고학자의 꿈의 카라고 혼자 생각했던 무쏘 스포츠.
지금은 굳이 필요 없는데도 그 뒷좌석의 적재가능성에 아직도 매력을 느껴.
싵고 다닐건 정말 없는데도.
-좋아하는 꽃은?
백합. 태몽이었대.
-가고싶은 나라는?
솔직히 갈수만 있다면 세계일주~~~~~~~!!!
근데 당장 한군데 보내준다고 하면 이집트 가서 온갖 박물관이랑 유적지를 보거나
아프리카 세렝게티에 가서 야생동물 구경하고 싶음...
삐딱해질 뻔 했지만 가까스로 방향을 조정해서
그래도 성심성의껏 대답했습니다.
지뢰 밟으신 분들 당장 쓰시고 트랙백 고고싱!
오케이?
'내가 생각했던 달빛효과'에 대해서 리플 남길 것!
이 글을 보고 '역시, 달빛효과는 이런 사람일 줄 알았어!' 라고 공감했다면
가장 공감가는 부분이 어느 항목인지에 대해서 리플 남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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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밟았습니다'를 통해 다시 확인한 반사회적 성격
FROM j4blog 2008/01/28 10:53 삭제<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이젠 이런 것 이야기 할 나이 지났어. 미안. -연상은 좋아해? 이것 역시 마찬가지야. 이젠...뭐 상관없어.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amsung mobile XGH-S530 -휴대폰 고리는? 웃기겠지만 휴대폰 고리끼우는 구멍 없어. -수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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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질/불펌에 대한 단상 (부제: 절대바통 놀이 까칠맨님 바통터치)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1/29 18:27 삭제이 글은 까칠맨님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한테 너무 어려운 숙제를 주신 까칠맨님... 미워요.ㅠㅠ 음...... 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원 글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야겠군요. 일단 원 글의 개념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자신이 100% 쓴 것만이 원글이냐?'고 물어보시면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00% 순수한 창작물이 몇 개나 될까요? 별로 없을 것 같거든요. "Nothing New Under the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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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밟기 6번 만에 포기하고 글 올림.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1/31 15:27 삭제요즘 어딜 가도 보이는 글, 지뢰 밟았습니다.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군요.ㅋㅋ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어릴 땐 오직 오혜성을 좋아했는데... 몇 살 더 먹고 나서는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하게 됨. (실제로 좋아하던 사람은 전혀 안샤프했음.ㅋ) 오혜성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준비했슴돠. '오혜성 = 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가 바로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오혜성으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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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트랙백 잘 봤습니다. 은근...귀여운 면이..쿨럭 ^^;;
트랙백 보내드립니다.
ㅋㅋㅋ
이런 지뢰 두번은 두렵다구요~
담번엔 RSS도 무조건 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ㅋ하하ㅏ.. 재밌네요.ㅋㅋㅋㅋㅋ
저는 지뢰 밟았지만 밟고 그냥 죽으렵니다.ㅋㅋㅋ
그나저나 이런 게시물의 단점은 문항이 너무 많아서
뭐에 공감 댓글을 달아야될지 모른다는 것이네요.ㅋㅋ
은근 파란토마토님의 이 글 기대했는데..ㅋㅋㅋ
기대기대기대기대....
비밀댓글 입니다
칭찬이 부담이라뇨,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저 감사감사..^^
칭찬받으면 블로그 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문항 하나 고르느라 힘들었어요~~
제가 고른 문항은 눈물^^
달빛효과님 평소의 게시물 스타일은 그리 다정할 거 같진 않지만..
뭐.... 삐닥이나 냉정.. 이런 건 아니구.. 그냥 뭐.. 이성적으로 보여서.. (주절주절;; 크ㅜㅠ)
하지만.... 제 블로그의 슬픈 게시물 읽고 마구 슬퍼해주시는 댓글,
웃긴 게시물 보고는 마구 웃어주시는 댓글 보고는
아.. 굉장히 감정표현이 풍부하고 솔직하구나! 라고 생각한 적은 있습니다.
뭐.. 좋다구요~ㅋㅋ
아마 저는 외강내유형인가 봅니다..ㅋ
겉으로는 강한척 하는데 의외로 동정심 남발에
누군가의 성공스토리에 눈물흘리는 스타일이랄까..;;;
아마 제 주변 사람들은 쉽사리 동의하지 못할 것 같긴 합니다만..ㅋㅋㅋ
하하.. 결국은 저도 포기하고 지뢰 밟기로 했습니다..ㅋㅋ
트랙백 하나 거는데요.. 정 바쁘시면 안해도 되셔요....;;
지뢰에 깃발 꽂아놓고 시간 있으면 밟으라는 친절한 파란토마토님~~~ㅎㅎㅎ
어딨는지 알았으니 정말 시간 있을때 볼게요..ㅎㅎㅎㅎ
지뢰는 밟으면 터지고 그 이후는 무용지물이 되니
앞 사람들이 이미 밟아주셨으니 통과 ㅋ
ㅎㅎㅎ
이미 다 밟고 지나간 지뢰밭에 오셨군요...^^
운이 좋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