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사진작가가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 근방에서 찍은
사막을 걷는 고양이입니다.
사뿐사뿐 경쾌하게 걸어야 할 고양이의 발은
모래 속에 푹 파뭍혀
다음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겠지만
그렇더라도
멈추지는 않겠지요.
만약 멈춘다면
발걸음을무겁게했던 모래 위밖에는 앉을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 걸음씩
딛고 나가서
사막에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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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댓글이 달려서 와보니 제가 한~~~참 예전에 썼던 글이네요..ㅎㅎ
사진이 참 멋지죠?
일본에 갔다가 알게 된 사진작가인데...
세계를 돌아다니며 고양이만 찍는데
고양이가 그냥 고양이같지 않게 찍힌 고양이사진이랄까..;;;
암튼. 마음에 팍팍 꽂히는 사진이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썼던 글인데...
이사를 너무 훌륭하게 해서...
정말 애초에 여기다 쓴 글 같네요..ㅎㅎ
글과 사진이 너무 절묘해서 구구절절 댓글 쓰는게 지저분하다는 생각에 느낌표를 잔뜩 적었습니다.
고양이의 살랑살랑은 어찌보면 얄밉게 보이고.. 어쩌 보면 참 신비스러운 거 같습니다.
고양이는 독립성이 너무 뛰어나서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죠.
그리고 방명록 좀^^
독립성이라...
저도 그게 고양이의 정의하는 최고의 성격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닙니다..ㅠ_ㅠ
개묘차가 있었습니다..ㅠ_ㅠ
미로는 수다쟁이에 의존쟁이, 어리광쟁이, 치근덕쟁이입니다.ㅠ_ㅠ
앗...잘못하면 자랑질..;;